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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갑천수상 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5천만원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수상레저 활성화(체험교실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0일 수상레저 활성화 공모사업에 대전을 포함한 전국 6개 지역 사업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6개 지역 : 대전, 인천 서구, 강원 화천, 충북 충주, 충남 부여, 경남 합천

시에 따르면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의 접근성, 교통 편의성, 기반시설의 잇점과 함께 자전거 도로 인접, 시티투어 연계, 수상 레저체험의 파급력 및 관광자원화의 가능성이 금번 수상레저 활성화 공모 사업 선정에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공모사업비를 활용 카누, 카약 아카데미 운영 및 대전 시티투어와의 연계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상체험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운영하며, 이용은 현장방문 또는 인터넷(http://www.watersports.or.kr/), 전화예약으로 가능하다.

* 문 의 처 : 대전광역시체육회(250-3020), 472-8865, 472-3047

* 체험기구 : 레저카약, 스탠딩카누, 드래곤보트, 래프팅, 수상자전거, 페달보트

市 관계자는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은 지난 2012년 4월 개장이래 매년 4만여 명, 누적인원 115천여 명이 찾는 도심 속 무료 수상레저 체험 장소"라면서“금번 국비 공모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수상레저의 관광자원화 여건이 한층 확충되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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