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전시당, ‘안전우선․생명존중’ 심폐소생술 교육 받아
[대전=홍대인 기자]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안전우선과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하고자 9일(목) 유성구청 별관 심폐소생술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누리봉사단(단장 김광래)이 4월 정례봉사활동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오전, 오후 2차에 걸쳐 대전지역 기초의원을 비롯한 당직자 및 봉사단원 등 5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자동제생동기(AED) 사용 방법을 익히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한 뒤 유성구로부터 교육이수증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이영규 대전시당위원장은 “지금까지 했던 어떤 봉사보다도 더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같은 위험에 처한 상황에 접하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큰 수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영규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박희조 사무처장, 김문영 중앙당 부대변인, 권영진 유성구부의장, 송봉식․설장수․강숙자 유성구의원, 김철권․박종배․윤황식 서구의원, 김연수․박주화 중구의원 등이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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