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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잊지 않겠습니다.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이해 시청로비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습니다. 안전을 기원합니다’라는 추모와 안전을 다짐하는 소망의 벽을 대전시의 간부들과 함께 찾았다.

권선택 시장은 “잊지 않겠습니다.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고 소망의 벽에 붙였다.

이 소망의 벽은 참여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시청을 방문해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안전에 대한 소망과 다짐의 글을 리본에 써서 달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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