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서구청장,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 격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단을 격려하고 위생복 14벌을 전달했다.
「사랑의 빵 나눔」봉사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이웃 사랑 실천운동으로, 서구지역 제과점 업주와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1회 후생학원(정림동)에서 3,500여 개의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 700여 가정에 전달해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이다. 이날 장종태 청장은 위생복 14벌을 봉사단에 전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지속해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제빵사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기 위한 소중한 재능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재능기부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