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금주(4월20일~4월24일)에 전라남도 수요 ‘영암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1공구)‘ 등 52건, 3,879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평택도시공사 수요 ‘진위2 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등 집행건수의 100%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52%인 2,001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19건, 307억원이며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33건 3,571억원(이 중 1,694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전라남도 2,561억원, 부산광역시 362억원, 경기도 314억 원, 세종특별자치시 259억원, 대전광역시 117억원 그 밖의 지역이 266억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63%(2,452억원)가 대형공사로서 1,523억원 상당의 ‘영암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1공구)’, 929억원 상당의 ‘영암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2공구)’ 등 2건이 일괄입찰로 집행될 예정이다.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1,421억원) 및 수의계약(6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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