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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나타난 탁발!

[대전=홍대인 기자] 3일 오후 대전 으느정이 문화의 거리에 스님들의 ‘2015 행복바라미 자비의 탁발’이 시작됐다.

*탁발이란 승려가 경문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보시를 받음

충남 공주시 태화산에 있는 마곡사(조계종 6교구 본사) 원경 주지 스님과 함께 수행하는 스님들이 탁발을 시작했다.

이날 자비의 탁발로 모은 금액은 ‘무의탁 노인·청소년’, ‘빈곤노인’, ‘소년·소녀 가장’, ‘극빈·저소득 가정’, ‘저소득 다문화 가정’, ‘빈곤 이주민 가정’ 등에 쓰여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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