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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연리지 나무 밑에서 결혼하세요!”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뿌리 공원에 연리지 나무를 이식한다"며 “연리지 나무는 효성의 지극함을 나타냈으나 현재는 남녀 간의 사랑 혹은 부부애를 비유하는 말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뿌리 공원 연리지 나무 밑에서 결혼식을 한다면 부부애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효자·효녀가 될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리고 “연리지 나무는 내년 9월~10월경에 이식 할 예정으로 뿌리공원에 새로운 스토리의 등장으로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용갑 청장은 9일 오전 권선택 대전시장의 6번째 ‘시민과 아침동행’이 중구 뿌리 공원에서 개최됨으로 중구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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