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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성년의 날 축하메시지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대전시 중구청장은 13일 '제43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1996년생 3,576명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서한문을 통해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며, 청년 여러분들이 밝고 공정한 사회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희망을 잃지 말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부지런히 노력하여 긍정적인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기 바란다"며 “각자의 꿈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걸 수 있기를, 그리하여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는 당부의 내용을 담았다.

성년의 날은 매년 셋째주 월요일,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된 날이며, 올해는 5월 18일이다.

권용애 과장은 “일생에 한번뿐인 성년의 날을 의미 있고 특별한 날로 기억할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성년이 됨을 축하하며, 중구민으로써 자긍심을 갖게 하고자 구청장 축하카드를 발송했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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