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동민들과 평소 문화예술회관 등 공연장을 찾아가기 어려운 장애인, 노인 등 문화 소외계층들에게 대중문화의 흥겨움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예술 활동’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지역의 대표적인 6인조 여성주부그룹사운드 ‘매그파이’ (대표 권경숙)가 출연하는 초여름 밤의 아름답고흥겨운 무대는 일찍 찾아온 더위를 잊게 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성수 지좌동장은 “이번 행복음악회에 관내 많은 주민들이참여하여 이웃 간에 화합과 어울림을 통해 서로 소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되어 진정한 행복김천의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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