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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울진교육지원청 국제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육성!

[울진=백두산]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허정두)은 관내 9개 중학교 2학년 20명을 대상으로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9박 10일 동안 캐나다 오카나간 펜틱슨교육청 관내 3개교(KVR, MP ,SL MS) 에서 울진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캐나다(오카나간 펜틱슨교육청) 국제교류 체험학습은 작년 괌 탐방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울진교육지원청의 대표적인 특색사업으로서 한울원자력본부와 울진군청의 교육경비 보조금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캐나다 교육환경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의사소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9박 10일 동안 캐나다 학교(1인 1교실 배정) 원어민 학생들과 밀착수업 및 다양한 엑티비티 공동참여를 통해 의사소통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영어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1인 1가구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가족문화를 깊이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문화차이에 대한 인식과 우리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자각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울진교육지원청 김효식 교육지원과장(단장)은 이번 캐나다 국제교류체험학습으로 참가학생들 모두 선진 교육환경의 우수성과 글로벌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강평했다.

또한, 학생들의 의욕적인 원어민 공동 교육활동 참여로 의사소통능력 발전가능성이 크게 기대되며, 우리 문화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헌신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국제교류체험학습기회가 더욱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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