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백두산]‘오늘 예쁘네’로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투포케이(24K)가 마침내 ‘완전체’를 드러냈다.
▲사진제공=조은엔터테인먼트 마케팅.
투포케이는 지난 31일 SBS TV ‘인기가요’에서 그동안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던 두 멤버를 공개하며 7인조 그룹의 완전체로 거듭난 것. 3집 활동 이후 한 달 넘게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두 멤버는 바로 휘와 진홍. 이들의 얼굴이 공개되자 팬 카페와 SNS에는 두 멤버에 대한 기대어린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휘는 중국 강소성 출신 유학생으로 모 대학 경영학부 1학년 재학중에 투포케이 멤버로 발탁됐다. 1995년생인 그는 데뷔 전, 대만의 국민가수인 ‘왕력굉(Leehom Wang)’의 백업활동을 하며 준수한 외모가 눈에 띄어 일찍이 아이돌 그룹 관계자들로부터 향후 중국시장을 겨냥한 전략적 영입 대상에 올라 있었으나 어느 정도 팬덤이 형성되어 있고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투포케이를 최종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조은엔터테인먼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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