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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담장벽화 “눈길"

[울진=백두산]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본청의 담장을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포돌이 포순이를 비롯해 생태문화 관광 울진에 걸맞은 풍뎅이, 장수하늘소, 잠자리, 매미 등과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벽화 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특히 벽화 작업은 울진지역 김태봉 유명화가가 직접 작업을 한 것으로 경찰 상징인 포돌이 포순이와 울진의 친환경이 어우러져 친환경 미술관을 방불케 했다.

울진경찰서 김상렬 서장은 “벽화작업을 완료해 본청을 찾아오는 지역주민들이 청에 들어오기 전 그림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본청을 방문했다가 기분 좋게 민원을 해결하고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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