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8일 오후 지하철에 탑승해 승객들에게 “이제는 과도한 공포심을 갖기보다는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며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 침체된 경제를 살려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권선택 시장과 대전지역 5개 의약단체 임원 30여명 은 28일 오후 ‘대전 지역병원 이상 없습니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갑시다’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도시철도와 중앙로 지하상가, 으능정이거리, 문창시장 등지를 돌며 홍보전단지를 배포하는‘민생안정투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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