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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취임 1년, 행복교육 실현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9일 민선6기 취임 1년을 결산하는 자리에서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비전 실현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대전교육 성공시대 설동호호가 성공시대의 바다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년은 대전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의 서막을 여는 뜻 깊은 한 해였다. 특히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종합 2위(특별․광역시)를 달성하여 설동호 교육감 취임 후 대전교육의 한층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7개 평가 영역 중 교육비 부담 경감에서 최우수, 학교폭력 및 학생 위험 제로 환경 조성,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 교육현장 지원 역량 강화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사의 수업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내 수학도움방(Mathhelping Center), 선택형방과후학교 운영, 창의․인성교육 강화 등으로 사교육 수요를 경감하고, 학력향상을 도모하여 사교육경감율 1위, 기초학력미달부분 전년도 향상도 전국1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고교 학업성취 수준 1위를 차지하였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행·재정 지원의 결실로 학교폭력 감소율 1위(특별·광역시)를 기록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8년 연속 1등급 최상위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교육부 자유학기제 우수기관 표창, 전국교실 수업개선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8년 연속 최우수 입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양하여 대전교육 수준을 크게 향상시킴으로써 대전의 미래를 활짝 열어갈 변화와 창조의 대전교육 성공시대 설동호호가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 소통하고 해결하는 참여교육을 실천하고, 지역 간,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 및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교육의 중심을 넘어, 세계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력 질주했던 지난 1년이 성공시대의 출발점이었다. 앞으로 모든 학생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1년의 소감을 밝혔다.

<민선6기 설동호 교육감 취임 1년 결산>

▶ 전국 최초 유・초・중・고 대학 연계 교육 실현

전국 최초로, 유․초 연계 꿈자람 과정, 초․중․고 연계 에듀-브릿지(Edu-Bridge) 프로젝트, 고․대학 연계 R&E프로그램 및 초․중․고․대학 연계 진로교육 추진으로 유치원에서 취업까지 학생이 성공적인 삶을 설계하여 실현할 수 있도록 유․초․중․고․대학 연계교육이 순항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능력중심사회기반 구축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대전교육청은 교과 및 진로교육에서의 수직적·수평적 연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국에서 처음으로‘유․초․중․고․대학 연계교육’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수직적으로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계속성, 계열성, 접합성을 기초로 교과교육과 진로교육을 중심으로 연계하고, 수평적으로는 통합성을 기초로 교과 내, 교과 간 연계 및 지역사회와의 교육과정 연계를 구현하고 있다. 유아교육과 초등교육간에는 만5세 유아들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통합과정으로서의‘꿈자람 교육과정’을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더 나은 유․초연계 모델을 개발하고자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유 1개원, 초 1교)

초․중․고 간에는 상급학교 진학에 따른 환경 적응 지원, 학습결손 처치를 위한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접학교 간 교육과정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한 ‘초․중․고 연계 에듀-브릿지(Edu-Bridge)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모든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연계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초․중연계 중점학교 각 1교, 중․고연계 중점학교를 각 1교씩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 연계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전환기 진로캠프 운영으로 연계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고등학교와 지역대학 간에는 고교․대학 연계 R&E 과학프로그램과 UP과정 운영, 산학협력 체제 구축, 대학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학력신장에 대한 노력 또한 결실을 맺었다. 대전지역 초․중․고 전체 학생들의 학력은 2014년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기초학력미달비율 향상도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201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고교 학업성취수준이 특별시·광역시 1위(전국 2위)를 달성하여 대전의 고등학교 학생 학력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하였다.

진로교육에서도 실천중심, 체험중심의 진로교육을 강화한 결과 2015년 시·도교육청 평가「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우수교육청 선정,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공모 최우수사업단 선정, 교육부 자유학기제 우수기관 표창, 맞춤형 진로변경전입학제 교육부 우수정책 채택 등 전국 최고를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자유학기제 운영 등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 창의·인성교육 강화로 글로벌 인재 육성

학교 내 수학도움방(Mathhelping Center), 선택형방과후학교 운영, 창의․인성교육 강화 등으로 사교육 수요를 경감하고, 학력향상을 도모하여 2015년도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사교육경감율 1위, 기초학력미달부분 전년도 향상도 전국1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고교 학업성취 수준 1위 달성

창의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하여 무엇보다도 「대전 독서교육」과 「놀이통합교육」, 「대전인 바탕교육」,「세계시민교육」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였다.

먼저,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으로‘책읽는 학생,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책과 대화하는 대전독서교육」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책과 대화하는 대전독서교육」프로젝트는 교육가족 모두 책읽기 운동 확산, 독서체험활동 전개, 인문소양교육 활성화,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진 어울림 독서마당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시민과 함께 하는 책읽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도서관 개방 및 진흥 조례’를 제정ㆍ공포하고, 학교 도서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의 메카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인문소양교육 강화 수업모형 개발과 대전논술․토론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수업을 비롯한 학생이 있는 모든 곳에서 독서와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머리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온몸으로 책의 느낌과 감동을 느끼는 독서교육을 통해 교육가족과 함께 하는 독서문화 확산, 건전한 토론 문화 형성, 자기주도적 독서능력 신장을 통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교생활에서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놀이통합교육」을 추진하였다. 대전에서 전국최초로 시작한 놀이통합교육은 하나의 사업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교육과정 안에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교육 활동으로 타시도와 차별성이 있다. 놀이통합교육을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지난해에는 놀이연구학교 3교 운영, 놀이지도자료 2종을 개발하여 보급하였고, 올해는 연구학교, 선도학교 운영, 놀이통합교육 정책연구, 놀이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놀이통합교육의 확산과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모든 초등학교에서 하루 50분 이상 맘껏 놀 수 있는 놀이 시간표를 운영중이다.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대화하고 규칙과 남을 인정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놀이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공부이며, 인성교육이 따로 필요 없는 활동이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으로 더 행복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놀이통합교육의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대부분 학습의 시작이 학력과 관련된 활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학습습관이나 학습방법, 생활습관에 대한 기초․기본교육이 소홀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전교육은 이러한 교육현실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자 「품격 있는 대전인 바탕교육」프로젝트를 기획하여 기초․기본교육에 힘쓰고 있다.

「품격 있는 대전인 바탕교육」은 지성교육, 발달교육, 감성교육, 민주시민교육의 네 기둥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대전의 초등학생이라면 이것만은 꼭 익힐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 아래‘대전인 8바탕*’을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다.

* 대전인 8바탕

① 바른 글씨 쓰기 ② 사칙연산 이해하기 ③ 바르게 걷기 ④ 바른 식생활하기

⑤ 동요 부르기 ⑥ 좋은책 읽기 ⑦ 청소․정돈하기 ⑧ 나라 사랑하기

기초교육(바탕교육) 강화 프로그램으로는 바탕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문화 조성, 장학자료 및 매뉴얼 제작 보급, 바탕교육 우수학교 선정과 함께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학교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바탕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바탕교육 한마당’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향후 기초교육을 가정·지역사회까지 확산하기 위해 밥상머리교육 콘테스트, 바탕교육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중등학교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영어로 수업하는 우수교사 양성,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영어회화 전문강사 운영, 영어독서학교 운영 등으로 실용영어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해외수업교류 지원으로 국제가상수업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외국학교 자매결연, 국제교류 매뉴얼 개발․보급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

‘친구사랑 3운동’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의 결실로 학교폭력 감소율 1위(특별․광역시)를 기록하였고, 2015년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학교폭력 및 학생 위험 제로환경 조성 영역에서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가정․사회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예술과 체육을 중심으로 한 창의적 체험교육, 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지원하여 365일 건강하고 쾌적한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학생 맞춤형 다채널 학업중단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위한 위탁교육기관과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학업복귀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학업중단숙려제」프로그램과 꿈끼움 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학업중단 예방 및 대책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친구사랑 3운동」은 고운 말씨(욕설하지 않기), 바른 예의(서로 인사하기), 따뜻한 소통(사이버폭력 하지 않기)의 세 가지 실천과제로 학교와 학급내에서 친구 간에 배려와 사랑, 공감과 소통을 통해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는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을 중점적으로 예방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친구사랑 3운동의 운영에 따른 교우관계 만족도 조사 결과는 학생 85.8%, 교사 85.0%, 학부모 90.6%로 반응하여, 친구사랑 3운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경우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2013년 2.00%에서 2014년 1.12%로 44% 감소하였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심의건수는 2014년 전국 15.3% 증가에 비해 대전은 2.2% 감소하여 광역시와 특별시 중 최고의 감소율을 보였다. 또한 피해 유형 중 언어폭력 피해 비중 35.9% → 35.4%, 사이버폭력 피해 비중 9.7% → 9.2%로 감소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 지역에도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2017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립대안 교육기관 설립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외부 전문가들과 교육청의 대안교육 업무담당자들로 대안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기획단을 구성하여 설립 추진중이다. 기획단에서는 4차례의 협의회를 통하여 가칭 「꿈나래교육원」을 설립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대안교육기관의 유형은 Wee스쿨로 중학교 과정을 먼저 설립하고, 장기적으로 독립된 각종학교나 특성화학교도 설립할 예정이다.

우선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하여 통학형태의 기관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올해 6월, 공립형 대안교육기관의 운영모델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2015년 하반기에 설립 장소를 확정하고 2016년 시설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 나눔과 배려로 함께 하는 교육복지 지원으로 교육격차 완화 실적 거둬......

교육취약계층 및 다문화․탈북학생 등 우선배려학생 지원 강화로 우선배려학생 지원 강화로 2015년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교육비 부담 경감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인 교육기회를 누구나 동등하게 누릴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각종 지원책을 대폭 확대하고 그 실행에 주력했다. 그 결과 2015년 시․도교육청평가 교육비부담경감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밀집지역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대상학생에게 교육, 문화․체험, 복지영역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업지역 아동의 출발점 교육 평등을 구현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도담도담 쑥쑥」월별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질 높은 초등돌봄교실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소득층자녀의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대상자 적극 발굴로 저소득층 유아학비, 중․고교생 학비지원, 저소득층 자녀 학교급식비, 저소득층 자녀 PC및 인터넷통신비, 저소득층자녀 방과후학교 교육활동비를 지원하여 취약한 교육기회의 실질적 보장에 노력했다.

특히 유치원 공교육 기반 구축을 위한 유아학비 지원과 누리과정 예산 지원 과 위기학생을 위한 원스톱 종합지원 서비스 제공(Wee프로젝트), 특수교육지원 확대 등 모두를 위한 교육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소통과 신뢰의 선진형 학교문화 구현으로 행복한 학교 실현

교원 교육전념여건 조성, 제자사랑․스승존경 문화조성을 위한 교원심리상담․정서센터〔Tee센터〕 개소로 2015년 시․도교육청평가 결과 교육현장지원 역량강화 분야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반부패 경쟁력평가에서 8년 연속 1등급 최상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전국 최초로 Tee센터 개소

전국 최초로 선생님들의 마음을 살피고, 나누고, 다지는 공간으로 선생님들의 심리상담·정서치유를 담당하는 Tee센터를 지난 5월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선생님의 내면적 성찰과 인간적 성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Tee센터는 개인상담, 집단상담, 에듀힐링캠프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개인상담은 모든 선생님을 대상으로 면대면으로 1인 2회 이상 진행하며, 집단상담은 ‘찾아가는 Tee 센터’로 희망하는 선생님을 중심으로 12회기 동안 진행한다. 캠프는 ‘행복활짝 에듀힐링캠프’ 4유형을 운영한다. 신규 선생님을 위한 「행복첫걸음」, 일반 선생님을 위한「행복동행」, 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행복꽃활짝」, 교육전문직 및 관리자를 위한「행복리더」과정을 방학을 이용하여 운영하게 된다.

Tee센터는 개소한 지 한 달여 만에 20여명의 개인상담, 초․중 각 1교의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진행하는 성과를 낳았으며, 상담내용은 자기이해, 인간관계, 학생이해,진로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Tee센터는 온라인검사-면대면상담-치유 및 코칭이라는 One-Stop 심리상담 체제를 구축하여 전국의 모델이 되고 있다.

▶ 창의성 과학, 영재교육 등, 국내․외 대회 휩쓸어.....

각종 과학·영재·외국어 경진대회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전국교육자료전등에서 대상과 금상을 휩쓸었다. 전국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 연구대회 영어과에서 초등 및 중등부문 전국 1등급을 차지하는 등 명실공히 글로벌교육 1번지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1년, 괄목할 만한 교육적 성과들을 이끌어냈다.

이는 설동호교육감의 투철한 교육신념과 창조적인 리더십의 바탕아래 전 교육가족이 하나되어 대전교육을 전국 최고, 세계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한 결과물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시대는 교육의 도전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교육수요자들은 대전교육이 발전적으로 나아가길 끊임없이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1년의 성과를 토대로 전 교직원의 역량을 더욱 결집시켜, 전국 최상위, 세계 최고 교육청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며, 세계를 향한 대전교육의 힘찬 비상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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