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메르스 관련 피해 극복,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갑시다’의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지역식당 이용하기 등 캠페인을 통해 민선6기 2년차 행보의 방점을 ‘지역경제살리기’로 찍었다.
더불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입으로 전통시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전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례화해 운영함으로서 메르스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덕구 공직자 전원이 솔선수범하여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메르스 여파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큰 타격을 입어 이제는 살림살이 걱정이 깊어진 상황으로 지역사회의 힘을 합쳐 메르스로 인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관내 유관 기관․단체와 동주민센터 자생단체 및 구민들의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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