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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경청과 현장이 키워드”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선6기 취임 1주년 브리핑을 갖고 “지난 1년 동안은 경청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는 항상 ‘권선택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권선택 시장은 “지난 1년 미래·현재·과거라는 시간의 측면에서 시정을 추진했다"며 “미래는 ‘트램’이고 현재는 먹고 사는 문제인 경제와 취업이며 과거는 ‘사이언스콤플렉스’, ‘회덕IC’, ‘대전산단’등의 해결 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램은 대전의 미래로 스마트 트램 사업을 앞당기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개인의 송사가 시정에 연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그래서 두배로 뛰었고 공조직이 흔들리지 않도록 초지일관 계획대로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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