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건양·을지 대학교병원 및 각 구별 1개소 씩 총 8개소를 선정해 이달 말까지 합동 청소를 실시한다.
권선택 대전시장, 메르스로 쌓인 상처 마을 대청소로 떨쳐낸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15일 아침 메르스로 침체된 분위기 쇄신과 이웃간 소통을 위해 대청병원 주변 복수동 일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오수정 대청병원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300여명과 함께 아침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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