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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5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사회적 경제 분야)을 수상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경희대 국제화캠퍼스에서 개최된 본대회에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가 참가해 1차 심사를 통과한 119개 단체가 130개 우수사례로 ▲청렴 ▲일자리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의 6개 분야로 나뉘어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 70%, 2차 본대회 사례발표 심사 30%를 최종 합산해 수상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학계, 언론인 등 자방자치 전문가와 주민평가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했다.

유성구는 민선6기 핵심공약인 ‘도시형 로컬푸드 모델개발 및 사회적경제 공동체 확산’을 주제로 공약의 이행과정을 발표했고,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점, 거버넌스 방식의 사업추진을 통해 민간의 구정참여를 확대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수상보다는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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