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학교법인 유한학원(이사장 유도재)은 지난 2월 6일 제7차 이사회를 통해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 연임을 결정하고, 8월
20일 유도재 유한학원 이사장이 이권현 총장에서 임명장을 수여하여 2기 임기를 시작하였다.
이권현 총장은 재임기간 ‘쓰임의 교육’을 교육목표로 각종지표 개선 및 교내 교육환경 개선 등 교육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이권현 총장이 부임한 이래 유한대학교는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사업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최우수 등급 선정, 산학협력 선
이날 2기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유한대학교를 “△수요자 중심 교육시스템의 구축과 실무중심 직업교육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 △쓰임의 교육 체제구현을 위해 대학 브랜드 강화를 통한 취업경쟁력 강화 △선택과 집중의 대학 경영과 책임경영 도입을 통한 보상체계 연계 시스템 구축 △학부 및 학과 특성화를 통한 우수 브랜드학과 육성을 경영 목표로 학생, 기업 및 정부로부터 만족도가 가장 높은 대한민국 고등직업교육의 롤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이권현 총장은 지난 2011년 8월 20일부터 유한대학교 제6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3년 9월 5일부터 2년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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