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은 24일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고자 한스산업과 비앤비컴퍼니를 방문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한스산업 방문
정림동에 있는 한스산업(주)은 지난 1993년 등산화 제조공장으로 출범하여, 현재는 안전화, 등산화 업계의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산업안전대상’ 연속 수상과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등 새로운 안전화사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다.
복수동에 있는 비앤비컴퍼니는 여성용 화장용품인 마스카라 및 건강 보조용품인 치간브러쉬 헤드와 의료용품인 메디컬 완제품 및 산업용 솔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2015년 3월, 지방세 성실납세자 서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비앤비컴퍼니 방문
두 기업체를 방문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임직원들로부터 현황 설명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연구실과 실험실, 생산현장을 직접 찾아 근로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기업에서는 판로확장과 개척을 위한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홍보 등을 건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중소기업 경쟁력이 서구의 경쟁력이다"며 “일하는 행복이 있는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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