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번 사업의 유치로 대덕구의 소외·낙후된 부분이 많이 해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청장은 “땅 소유주들과는 100% 토지 매수 동의 했다"며 “사전에 협상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의 유치로 대덕구의 소외·낙후된 부분이 많이 해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청장은 “땅 소유주들과는 100% 토지 매수 동의 했다"며 “사전에 협상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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