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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 의원, ‘소통, 공감 그리고 변화’ 주민과의 만남 행사 가져

[대전=홍대인 기자] 이에리사 의원이 중구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17개 각 동의 현안파악에 대하여 적극적 행보를 시작했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국회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은 3일 오후 4시,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새누리당 대전시당 건물 3층에서 ‘소통, 공감 그리고 변화’ 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17개 동 첫 번째 순서로 대흥동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정가의 새 인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가늠케 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주 각 세대로 발송한 의정보고서 내용을 기본으로, 지난 3년간 국회의원으로서 도청이전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다양한 입법활동과 효문화 마을 시설개선 특별교부세 요청, 태평전통시장 문화복지센터 건립 협조 요청 등 중구 예산 획득 노력사항을 이에리사 의원이 직접 설명했다.

또한 중구 각 행사에서 만난 주민들의 요청사항과 민원의 날 행사를 통해 접수한 민원 사항을 설명하며, 대흥동 현안인 충남도청 이전부지 활용 및 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여 앞으로 중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이에리사 의원은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 그리고 변화’ 라는 기조아래 10월말 까지 중구 17개 동 모두를 각각 찾아가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여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나갈 생각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소외되어 왔던 중구 지역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가 듣고, 정책에 반영해서 새로운 중구, 잘사는 중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가겠다." 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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