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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비료공장서 화재 발생

[단양=남기봉 기자] 4일 1시5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여천리 삼보광업 비료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 여천리 비료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집진기 기계를 태워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19소방대 구조차1대,소방차4대,조사차1대에 의해 2시 현재 잔불 정리 중에 있다.

이날 공장 직원들은 불이 난 직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근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비료공장내부에는 악취저감시설에서 검은연기와 칫솟아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화재가 번졌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공장 직원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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