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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열어

【청도 = 황용섭】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4일 풍각면 봉기1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201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하여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총 306필지, 13만50㎡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시작에 앞서 해당 지구의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주민에게 사업 목적과 배경, 절차 등을 설명하고 토지 소유자 동의서 제출방법과 협조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북도로부터 사업지구 지정을 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지적도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대체함과 동시에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황용섭 기자 황용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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