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박희진(새누리, 대덕구1) 의원이 전국 최초로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와 장애유형에 맞는 재활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장애인 건강 및 재활지원 조례안」이 7일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희진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어 장애인의 조기재활 치료 및 건강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이와 관련된 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9월 18일 제221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처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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