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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예비 직장인 근로상식 홍보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노사민정실무협의회(위원장 안필근)는 8일 오전 8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등교생 300여명 대상으로 예비직장인이 알아야 할 근로상식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예비직장인을 위한 아르바이트부터 취업까지, 최저임금부터 체불임금까지, 근로계약서부터 노동법까지, 근로계약서 쓸 때의 유의점, 아르바이트 10가지만 알면 스마트하게 할 수 있어요 등 근로상식이 알차게 실린 전단지를 배부하고, 예비 직장인으로서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도 제공했다.

한편 청주시 노사민정실무협의회에서는 지역노사민정활성화사업으로『예비직장인을 위한 근로상식』교육을 폴리택대학, 직업전문학교 등 4회에 거쳐 400여명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근로를 하면서예상되는 각종 고충들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기업지원과 김연인 과장은“이번 홍보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서 많은 예비 직장인들이 근로상식에 대하여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불이익이나 고통을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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