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출산·육아에 대한 지식습득의 기회가 적고 양육기술이 부족하여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청원보건소는 이를 위해 올바른 산후조리와 신생아 건강관리, 태교를 위한 만들기 교실, 영유아성장발달 교육, 산후 우울증 예방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원보건소는 상반기 총 19회 441명에게 산모 및 영유아 건강관리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9일부터 진행 될 임산부 건강교실 또한 많은 인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등록을 받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 경우 청원보건소 모자보건실(☎201-3465, 3492)로 문의하시면 된다.
청원보건소 소장 정용심은 ‘이번 임산부 교실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태아와 모성의 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