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만예방 운동·영양교육은 보건소 내 영양사, 운동전문인력을 활용하여 비만의 정의, 나의 BMI지수 알아보기, 식습관개선교육과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 등에 대한 강의와 건강정보지를 배부한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국내 아동·청소년 10명 중 1명은 비만상태이며, 신체적으로 가장 많이 성장하는 청소년기(12-18세)에 가장 높았고 남자가 여자에 비해 높았다.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비만과 직결되기 때문에 흥덕보건소에서는 사전적 예방관리차원에서 연말까지 30개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비만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흥덕보건소 건강증진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의 건강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스스로 관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학교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희망학교는 흥덕보건소 건강증진팀(201-3383)로 전화 후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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