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코레일 광주본부(본부장 윤중한)는 10일 소속 역장, 사업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대수송 열차안전확보 및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 안전개통 이후 첫 번째로 맞는 추석 대명절 기간동안 열차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현업 각 분야(영업·차량·시설·전기)별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되었고, 특별히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인 오병석 본부장의 ‘코레일 광주본부의 안전보건관리’라는 주제의 안전특강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중한 광주본부장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따라 지역민의 철도교통이용율이 높아진 만큼 기대치도 높아 졌다"며 “코레일의 핵심가치인 열차안전운행을 확보함은 물론, 편의 시설에 대해 상시적이고 예방적점검을 통해 열차 이용 고객이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추석 대수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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