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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발로 뛰는 현장의정활동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11일 오월드와 무수천하마을을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등을 확인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월드 현장방문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무수천하마을(대표 권용제)을 방문, “대전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오월드와 뿌리공원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가 가능한 이점을 살려 전국 최고의 농촌체험마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무수천하마을은 대도시 근교에서는 드물게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농촌다움을 함께 보전하고 있는 마을로서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통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선'으로 선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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