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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워크숍 오픈렉쳐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찬인)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오는 9월 16일 16시부터 테미워크숍 오픈렉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미워크숍 오픈렉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술계 이슈들을 실시간으로 반영한 게릴라 형식의 강의로 이번 오픈렉쳐는 2015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은사자상 수상으로 조명 받고 있는 임흥순 작가를 초청, 그의 작업을 대중에게 소개한다.

임흥순 작가는 서울시 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2, 3기 작가로 미술작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역할을 갖고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이번 오픈렉쳐를 통해 그가 금천예술공장 입주기간동안 작업했던 금천지역+주민 연계 프로그램(커뮤니티 아트) 중심의 창작활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임흥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의 작업세계를 이해하고, 미술계의 살아있는 현장을 접합으로서, 오픈렉쳐를 찾는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픈렉쳐는 미술, 예술 등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테미예술창작센터홈페이지(www.temi.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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