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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리민안 국민연합, 광주시 총괄지부 발대식 가져

민리민안 국민연합, 광주시 총괄지부 발대식 가져
[광주=김명숙 기자] 민리민안 국민연합(民利民安 國民聯合) 광주시 총괄지부가 지난 12일(토) 오후 2시 광주4.19혁명기념관 3층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이종혁 총재를 비롯한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광주광역시 총괄지부장), 노희관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이정제 전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김재호 광주학생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영용 민리민안 국민연합 광주광역시 총괄지부 상임고문, 전국 민리민안 지부장 및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은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교수가 광주광역시 총괄지부장으로 취임했다. 또 광주 동구 지부 등 5개지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10명의 고문 추대 및 20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광주광역시 총괄지부장으로 취임한 김기선 교수는 “민(民)이란 글자는 우리 주변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며 민(民)은 눈으로서 민이 잘 사는 민리민안의 큰 뜻을 이루자"며 “자연과학 기술자로서 다가오는 20년 동안 통일을 위해 일하겠다"고 현명한 지혜를 부탁했다.

김 총괄지부장은 또 “국민이 희망이고 중심인 나라, 사람이 희망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달려가자"며 “민리민안 국민연합 광주광역시 총괄지부가 대한민국 성공의 현대사 100년을 선진국가, 통일국가로 달성하자는 국민운동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자"고 독려했다.

격려사에 나선 이종혁 총제는 “대한민국 현대사 70년 역사 반세기 동안 안정된 민리민안의 시대라고는 자신 할 수 없으나 이 시점에서 무엇을 채울 것인가는 이미 답이 나왔다"며 “건국 산업화를 딛고서서 선진대한민국 통일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총제는 “첫 씨앗이 뿌려지는 광주를 시발로 국민을 위한 시대를 만드는데 광주가 앞장서기를 바란다"며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을 통해 위대한 광주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첫 선봉장이 되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17 시도지부와 해외지부로 구성 된 ‘민리민안 국민연합’은 민본(民本) 위민(爲民) 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선진국가와 통일국가로 만들자는 국민운동으로 뜻을 함께한 인사들이 참여한 단체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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