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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신탄진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이세형)는 오는 9월 15일 제213회 대덕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탄진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9년 신탄진 재정비촉진계획이 전국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답보상태로 인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있어 2015년 신 탄진 촉진지구계획 변경으로 구역 축소 및 해제로, 기존 재정비 촉진지구에서 빠진 석봉1·3구역에 대한 도시균형발전 및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하여 도로확장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촉구하는 건의문 채택하고 관련 중앙부처에 보낼 계획으로 내용 은 다음과 같다.

▲정부는 뉴타운·재개발 등의 사업 추진을 위하여 교부한 국비를 재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변 기반시설 사업비로 사용하여 재 정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촉구한다.

▲정부는 신탄진 재정비 촉진 지구내 존치지역의 도시균형 발전을 위해 재정비 촉진지구 사업비 집행잔액 30억을 국고 반납 대신 석봉 1.3구역의 도로확장공사 사업에 지원할 것을 촉구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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