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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심리 전문가와 함께 ‘생명사랑 힐링톡’

【광주 = 김명숙】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지난 3일부터 매주 1회 ‘생명사랑 힐링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정신과 전문의를 비롯한 심리 전문가들이 생명과 정신건강에 대한 주민의 고민을 듣고 상담하기 위해 마련했다.

두 번째 ‘생명사랑 힐링톡’은 10일 오후 2시 김성완 정신과 전문의가 상담자로 나선 가운데 수완동주민센터에서 열렸다. 광산구 관계자는 “전문가와 함께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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