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2개조로 나누어 한 개조는 백천변을 돌며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다른 조는 소재지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도로 곳곳의 낙엽을 치우는 등 아침부터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다.
류호근 초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고생한 직원 및 주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전 행정력을동원하여 클린 초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전면은 매월 첫째 주를 클린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이 주에는 24개리 전 주민이 참여하여 내 집앞, 농막 및 들녘 청소를 실시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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