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화) 요일부터 시작된 북 콘서트에는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버려진 깡통속에서’를 저자 박혜선 작가를 비롯하여, ‘너는 1등 하지마‘의 이묘신 작가,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엄마보다 이쁜 아이‘를 출간한 정진아 작가를 비롯하여 청소년 소설 ’에네껜 아이들‘로 유명한 문영숙 작가, ’찔레꽃 향기’의 김제남 작가 등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들은 자신의 경험과 글쓰기에 대한 질문 등을 통해 글쓰기란 자신의 경험 속에서 소재를 찾아 쓰는 즐거운 활동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글을 쓴다는 것이 마냥 어려운 일 알았는데 나의 평범한 생활속에서의 일과 친구들과 정답게 나누는 말 하나하나가 동시나 글쓰기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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