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대상을 수상한 ㈜윈텍스(대표이사 고인배)는 매쉬 페브릭 직물을 국내 최초로 양산에 성공했고 기술혁신을 통해 23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1월 본사 구미이전(종전 인천소재), 공장증설, 근로자 복지증진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 2015 중소기업대상 시상식
[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는 15일 오전 10시 도청 강당에서 어려운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2015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을 열었다.중소기업대상은 매년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이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중소기업에게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이 공동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이다.‘2015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수상업체는 종합대상에 ㈜윈텍스(대표이사 고인배), 경영혁신부문 대상에 ㈜세명기업(대표이사 오유인), 기술개발부문 대상에 산동금속공업㈜(대표이사 배선봉), 고용창출부문 대상에 석문전기㈜(대표이사 이용재), 여성부문 대상에 영일정밀(대표 조영순)이며, 우수상으로는 농업회사법인청도감와인㈜(대표이사 하상오), 유진산업(대표 이유정), ㈜디케이에스코리아(대표이사 양종덕), ㈜석원(대표이사 이종윤), ㈜영진산업(대표이사 정일봉)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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