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구민과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16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대덕구 지역위원장이 선관위에 20대 총선 대덕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박영순 예비후보는 “대덕구를 발전의 열망을 품고 지난 10년을 한 길을 걸어왔다"며 “구민과 국민 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수많은 을(乙)들을 위한 민생정치인으로 거듭 태어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순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알림]“뚜벅 뚜벅 10년, 대덕사랑! 구민과 국민 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 20대 총선 대덕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오늘 마쳤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대변하고 낙후된 대덕구를 발전시키고자 뜨거운 열망을 품고 지난 10년을 뚜벅뚜벅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늘 빈부격차는 더욱 커지고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엄동설한처럼 춥고 힘듭니다. 민주주의와 인권도 너무 많이 후퇴했습니다. 경제민주화도 멀어졌습니다. 민생을 말하고 있으나 국민을 우롱할 뿐입니다. 가진 자 들만을 위한 정책과 기득권을 비호하는 못된 권력을 바로잡아야합니다. 저는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수많은 을(乙)들을 위한 민생정치인으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야당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지금은 비록 분열되고 혼란스런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곧 전열을 정비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당당히 나설 것입니다.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운동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 12. 16 뚜벅 뚜벅 10년, 한결같은 대덕사랑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 영 순 [박영순 예비후보 주요경력]◦1964년생, 대신고, 충남대학교, 충남대 철학과 동대학원(동양철학) 수료◦새정치민주연합 대전광역시당 대덕구 지역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대전광역시당 을지로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청와대 행정관(홍보·시민사회수석실)◦충남대학교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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