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19일 오전 우송대학교에서 열린 2015학년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우송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우송대학교 사회봉사단과 한현택 동구청장, 윤기식 대전시의회 의원이 함께 김장 봉사를 펼쳤다.
한현택 동구청장과 윤기식 대전시의회 의원이 우송대학교 사회봉사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인사말에서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에서 진행되는 아름다운 일에도 참여하는 것 또한 하나의 공부라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학생들이 동참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이어 “2016년도는 ‘붉은 원숭이의 띠’라고 합니다. 붉은 원숭이는 부귀·건강·명예를 갖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사말하는 한현택 동구청장
윤기식 대전시의회 의원은 “저는 우송가족으로 우송중·우송고를 나왔다"며 “학생들이 아끼고 절약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좋고 고맙다"며 “우송대가 이렇게 중부권 최고의 사학으로 발전하는 힘은 이런 봉사의 힘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인사말하는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김장하며 기념촬영하는 한현택 동구청장과 윤기식 대전시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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