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징수팀은 체납자의 직장 및 주소지를 방문해 167건, 152백만원을 직접 징수했으며, 223명 312백만원에 대해 납부약속을 받은 상태이다.
또한, 적발된 체납차량 51건 52백만 원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량 10건은 차량을 인도하는 등의 실적을 거두었다. 인도된 차량은 추후 인터넷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칠곡군은 이번 징수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출납폐쇄기까지 남아 있는 체납세를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전화 및 방문독려를 추진하고, 재산압류와 공매추진 및 체납자명단공개 및 관허사업제한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