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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대전충청지부, ‘평화 & 토크 콘서트’ 개최

[대전=최선아 기자] 최근 IS의 테러로 평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에는 평화를 주제로 한 ‘지역인사 초청 평화 &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하늘 땅 사람 평화를 노래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토크 콘서트는 대전시민대학에서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는 인문학 연구소의 김충남 소장과 대전 중리동 은혜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는 원대연 목사를 초청했다.

‘평화’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토크 콘서트’라는 자리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고 함께한 청중들의 의견과 질문을 통해 대전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HWPL의 평화운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세계평화에 함께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평화 &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대전충청지부의 관계자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사회 및 종교계의 인사들의 평화에 대한 의견을 듣고, 대전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은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로서 최근 이스라엘과 알바니아 등을 방문하여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을 촉구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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