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택 동구청장, ‘소통(疏通)국’으로 정서교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는 24일 점심시간 구청 구내식당에서 한현택 동구청장이 이호덕 부구청장과 함께 직원 400여 명에게 덕담을 전하며 직접 국을 떠 주고 오찬도 함께하며 정서적 교감을 이루는 ‘소통국 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이 다섯 번째인 ‘소통국 Day’는 형식을 벗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소소한 마음까지 함께 나누고 소통하고자 했던 한현택 청장의 의지가 반영되어 2014년 9월부터 시작해 매분기마다 추진되고 있다. 한현택 청장은 “연말연시에 업무뿐만 아니라, 각종 모임과 행사로 몹시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직원들이 맛있고 든든한 점심을 먹으며 조금이나마 건강과 활력을 얻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을 배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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