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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양보·배려의 교통문화 뮤직비디오 출현

[대전=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직원, 주민 등 100여명과 함께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참여를 위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과감한 춤 실력을 선보였다.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은 법무부가 주최하고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주관하는 10대 교통문화 실천을 위한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으로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은 기관장은 2주 이내에 동영상을 제작, SNS에 게시하고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2일 김형배 성북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교통약자 배려, 양보운전, 보복운전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노랫말에 맞추어 춤으로 소화한 UCC를 제작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고 다음 릴레이주자로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과 대전시 장종태 서구청장을 지목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을 함께 만들자"는 메시지와 함께 직원들과 함께 어울려 막춤을 선보이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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