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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확대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확대

▲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 확대 [경북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경북교육청은 2026년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이 밀집한 학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3월부터 도내 450개 학교에 총 189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