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사랑의 PC’ 무료 보급…정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대전시, ‘사랑의 PC’ 무료 보급…정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디지털 소외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사랑의 PC' 무료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시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한 중고 PC를 정비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150대가 보급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