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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자 대전시의회 의원 “와상장애인 이동권, 더는 미룰 수 없다”

안경자 대전시의회 의원 “와상장애인 이동권, 더는 미룰 수 없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5일 열린 제291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은 경제 중심도시를 넘어, 누워서 이동해야 하는 와상장애인도 존중받는 따뜻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이동지원 체계 구축을 강하게 요구했다. 안 의원은 대전시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