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경필 경기도지사, “좌석제 협상 공동대책, 공동부담, 공동책임 3원칙 세울 것”

남경필 경기도지사, “좌석제 협상 공동대책, 공동부담, 공동책임 3원칙 세울 것”

[경기타임뉴스=정희정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좌석제 추진과 관련 “공동대책, 공동부담, 공동책임의 3원칙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휴가와 방학이 모두 끝나는 9월부터는 584회의 버스 증회가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11일 오전 11시, 좌석제 추진 관련 2차 브리핑을 갖고 “경기도는 앞으로 협의과정에서 공동대책, 공동부담, 공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