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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감염병예방은 개인위생 준수부터”

논산시, “감염병예방은 개인위생 준수부터”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로 학생 1,000명당 39.81명, 그 다음은 수두(4.59명), 유행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