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술지원 활동을 통하여 고장 컴퓨터 무상 수리 및 소모품 지원 등 정보화 환경에 적응되도록 지원할 것이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한 친절하고 따뜻한 경찰 이미지를 제고할 예정이다.
충남경찰, “범인잡는 경찰이 컴퓨터도 고쳐준다! 사회보호시설 기술지원 활동”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에서는,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실현하기 위하여 정보화 환경으로부터 소외된 사회보호시설 (결손가정·지적장애인)을 방문, 정보 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위하여 정보통신 기술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충남경찰청은 28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새감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월 1회씩 충남관내에 사회보호시설을 방문하여 기술 지원을 하고, 더불어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KT 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및 게임 문화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아이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여 학교 폭력의 굴레에서 벗어나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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