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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에 천안시가 떳다.!!!”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인사동에서 천안을 알리는 홍보행사가 열렸다.

천안시 서울사무소(소장 이종기)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포토이벤트, 흥타령춤축제 사진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천안시를 알렸다.



천안을 알리는 홍보행사에 서울 인사동을 찾은 내외 관광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며 함께하고 있는 모습


인사동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은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천안’ 포토월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흥타령춤축제 사진전시와 천안시 관광 리플릿,물티슈등을 배부하는 등 천안시 알리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종기 서울사무소장은 “하루평균 약 2만여명이 찾는 서울의 대표 명소인 인사동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 삶의 질 세계 100대 도시’ 진입을 알리고 ´하늘그린 농특산물´ ’천안흥타령춤축제´와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 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천안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홍보행사에는 인사동을 찾은 서울시민들이 천안을 알리는홍보행사장에 찾아와 준비한 홍보물품이 부족할정도였다고 전했다.



천안시 서울사무소 직원(조준원)씨는 행사에 참여한 서울시민들이 유관순,독립기념관,호두과자등 천안에 관련된 부분에 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었다고 전하였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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